[배려] 남을 위한 배려가 곧 나를 위한 배려다

2015 캠페인 ‘책과 함께 매일 성장하다’ (2) 최광숙 기자l승인2015.08.17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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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추천_이정현(이철헤어커커 양주점원장)

[더뷰티 최광숙 기자] "배려는 사람과 사람의 심리에 대해 꽤 재미있게 묘사한 책이다. 소설 같으면서도 교훈을 대목마다 넣은 것이 생활 동화를 읽는 것처럼 쉽게 읽을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베푼 만큼 돌아온다' '남을 위한 배려가 곧 나를 위한 배려다'라는 부분이었다.

베푼 것은 베풀고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축적되어 쌓이고, 쌓이면서 나중에 더 크게 돌아온다는 것이다. 그리고 배려는 받기 전에 주는 것이며,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라는 것"

평소 스스로 배려하는 사람이라고 자부해 왔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정말 그랬는지 내 모습을 반성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배려는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직원들과의 관계에서 이 부분이 참 어렵다. 결국 직원들을 배려하기 보다는 오너의 입장에서 소리치고, 다그치며 상대의 입장을 헤아리지 않고 내 입장만 말하는 경우가 더 많다.

▲ 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저자 한상복

함께 배려하며 사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공존의 길이다. 혼자만 잘 사는 세상이 아니라 모두가 함께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준다.

후배들을 성장시킬 수 있는 리더로써의 역할과 그 능력을 키우는 훈련을 게을리 하지 않도록 배려의 5가지 실천 포인트를 읽고 한 가지씩 실천하는 중이다.

[배려의 5가지 실천 포인트]
1. 배려는 상대가 원하는 것을 주는 것이다.
2. 배려는 받기 전에 먼저 주는 것이다.
3. 배려는 날마다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4. 배려는 자연스럽고 즐거운 것이다.
5. 배려는 사소하지만 위대한 것이다.

 


최광숙 기자  thebeauty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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