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h Hair Creation, AD. 2089

최광숙 기자l승인2018.09.19 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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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티 최광숙 기자] 최근 요코하마에서 열린 제8회 아시아뷰티엑스포는 아시아 최대의 헤어 이벤트로 트렌드를 이끄는 인기 헤어 디자이너에서 미용의 기초를 구축한 레전드까지 한자리에 모여 압권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글로벌 헤어쇼를 진행한 Ash 팀은 2089년을 테마로 AI와 테크놀러지, 헤어디자인을 하나의 축으로 미용사의 미래와 가능성을 표현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모든 것이 빅데이터화 되고, 최적화되는 가운데 과연 미래의 헤어 디자인은 어떻게 구축되어 갈 것인지 Ash Hair Creation, AD. 2089를 소개한다.

HAIR: Teiji ishizawa, Hiroyuki Watanabe
MAKE UP: Ash Creative team


최광숙 기자  thebeauty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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