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만을 위한 토탈 그루밍 공간 젠틀루 뉴욕 송도점

조세훈 에디터l승인2018.02.20 15:31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뷰티 조세훈 에디터] 남성전문 미용실 Gentle Loup Newyork(젠틀루 뉴욕)이 송도 오네스타 지하1층에 첫 번째 살롱을 선보였다. 부드럽고 온화하다는 뜻의 Gentle과 늑대라는 뜻의 Loup을 조합한 젠틀루는 브랜드 네이밍처럼 젠틀한 매력을 탑재하기 위한 모든 늑대들의 공간이다. 또한 뉴욕의 핫플레이스 바버샵을 벤치마킹하여 고헤어만의 느낌으로 재해석했다.

절도 있고 신사적인 기존 바버샵 이미지와 캐주얼한 맨즈 살롱의 장점만을 살려 모든 시술을 편안하게 원스탑 서비스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시술공간과 대칭구조로 멋스럽게 뻗어있는 스탠딩바는 단순히 대기공간의 기능을 넘어 음료를 즐기며 영화를 보고, 책을 읽거나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충족한다.

젠틀루와 함께 하는 모든 ‘남자들의 탄탄대로’라는 의미를 담아 침목(철길로 사용했던 고재)을 쌓아올린 제작 스토리도 이색적이다. 공간의 전체적인 컨셉은 인더스트리얼에 절제된 직선형 실루엣과 소재의 디테일을 살렸다. 아베다 맨즈 제품과 스파 프로그램을 라인업해 스트레스가 많고 두피가 예민한 고객들도 자극 없는 시술이 가능하다.


조세훈 에디터  lovecsh7@naver.com
<저작권자 © 더뷰티,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세훈 에디터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미디어아트 경기 군포시 용호2로 11 |  대표전화 : 02-2273-2773  |  등록번호 : 경기 아51206  |  등록연월일 : 2015년 4월 24일
제호 : 더뷰티  |  발행인겸 편집인 : 최광숙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광숙
Copyright © 2019 더뷰티.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