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가자 원장 45년 노하우 전수, 인재 양성에 힘써

조세훈 에디터l승인2017.09.1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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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티 조세훈 에디터] 1972년 국내 최초 실명 브랜드숍 ‘이가자 미용실’ 설립 이후 올해로 45주년을 맞은 이가자헤어비스는 국내 미용업계 최초로 프랜차이즈 시장을 개척해 미용 사업의 브랜드화는 물론, 국내 미용업계 성장과 발전에 앞장서 왔다.

우수한 미용인 양성을 목표로 설립한 이가자&아카데미는 현재까지 1,500여 명 이상의 디자이너를 배출했다. 1997년 LA점 오픈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낸 이가자헤어비스는 호주, 싱가포르 진출에 이어 올 10월 캄보디아 프놈펜에 이가자헤어비스와 이가자&아카데미 설립이 추진되고 있다.

현재 국내 150여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는 이가자헤어비스는 45년이라는 오랜 역사를 자랑한다.

이는 한국미용의 역사라 할 수 있으며, 소비자에게는 신뢰의 척도로 자리 잡았다. 이가자헤어비스의 가장 큰 장점이자 차별점은 ‘이가자 미용실’ 설립자인 이가자 대표 원장이 현직에서 인재 양성에 여전히 힘쓰고 있다는 점이다.

이가자헤어비스의 강점이라 할 수 있는 업스타일 기술 전수를 위한 특강은 물론, 중소기업청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주관으로 개최된 강연을 통해 소상공인 미용인들에게도 미용인으로서의 가치관, 신념 등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하며 한국 미용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있다.

이가자헤어비스의 전반적인 마케팅은 본사에서 개발한 디자인 사은품을 매장에 지원하여 점주의 마케팅 비용 부담을 줄이고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또한, 타 브랜드와의 Co-Work을 통해 시기에 맞는 시즌성 사은품을 증정하는 마케팅을 기획하여 지점과 고객에게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2017년 진행되었던 창립 45주년 기념 뽑기 이벤트는 어릴 적 추억을 소환하는 뽑기판을 활용해 고객이 직접 뽑기를 뜯어 경품을 선택하는 고객 참여형으로 진행되었다. 100% 경품 당첨이라는 푸짐한 혜택과 함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어 고객과 살롱의 반응이 매우 뜨거웠다.

이밖에도 모토모토 클리닉 리뉴얼 기념으로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한 차량용 디퓨저를 제공해 긍정적인 반응을 끌어냈으며, 이른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바캉스를 선사하고자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T.O.P 콜드브루 8만 병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한편 이가자&아카데미는 인턴과 주니어 스타일리스트 과정을 나뉘어 개개인의 능력에 맞춘 레벨 교육 시스템으로 운영되고 있다. 미용 기술은 물론, 서비스 교육을 병행해 인품과 소양을 겸비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이들은 매년 2회 개최되는 스타일리스트 오디션을 통해 인성과 전문성을 평가받고 스타일리스트로 인정받는다.

이가자&아카데미는 정규 과정 외에도 주 고객층인 20~50대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테크닉 스킬 업 코스와 중간 관리자 및 전문 경영인 코스 등 미용인의 성공과 발전을 위한 다양한 커리큘럼을 운영하고 있다.

 

 


조세훈 에디터  lovecsh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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