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라프로페셔널즈 2017 S/S 트렌드 ‘울트라 컨투어링’

전문적, 차별화된 개인 맞춤형 컬러 솔루션 최광숙 기자l승인2017.03.06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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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티 최광숙 기자] 웰라 프로페셔널즈는 2017 S/S 시즌에서 ‘울트라 컨투어링(ULTRA CONTOURING)’ 컬렉션을 선보인다. 컨투어링은 각자가 지닌 고유한 개성과 아름다움을 극대화 해주는 컬러 서비스로, 컬러의 강조와 전략적인 배치를 통해 단순히 꾸미는 것을 벗어나 고객의 개성을 강조한 아름다움을 선사해준다.

울트라 컨투어링의 핵심은 개성을 드러내는 시각적인 환상 효과를 주기 위하여 컬러를 선택하고 적용하는 과정에서 커트와 질감을 연결하는 것이다.

이번 컬렉션은 얼굴의 특징과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에 풍부한 표현을 담은 착시 현상을 만들고 입체감을 강화함으로써 일반화된 뷰티 룩을 과감하면서도 정밀한 느낌으로 보여주고 있다.

컬러의 스타일, 커트, 질감을 융합하여 시각적인 환상 효과를 주는 이번 트렌드에서는 총 6가지 룩을 선보인다.

 

울트라 슬릭
긴 생머리에 매끄러운 움직임을 향상시켜 머리 중간 길이까지 형태를 좁게 만들고 다양한 길이를 준 우아함을 강조하였다.

 

울트라 뎁스
눈썹 길이의 시스루풍 앞머리와 연결된 레이어를 형태로 하는 프리핸드 커트를 통해 얼굴의 윤곽을 보완하여 유혹적이면서 고품격의 순수성이 돋보인다.

 

울트라 볼
순수한 햇살을 머금은 금발의 보브 룩은 북유럽 스칸디나비아의 아름다움을 담고 있는 섬세하고 투명한 피부와 어울린다.

 

울트라 크러쉬
새로운 레드 트렌드를 제시하는 룩으로, 아주 짙은 붉은 색상의 헤어 라인을 따라 둥그런 밴드를 형성하여 하얀 피부를 더욱 강조하고, 사각 형태의 얼굴형을 부드럽게 만들어 계란형으로 보이게 만들어준다.

 

울트라 그런지
중간과 끝으로 가는 머리 사이의 대조적인 컬러로 불완전함의 매력을 가미하면서 가공되지 않은 유연함이 돋보이는 동유럽 풍의 룩이다.

 

울트라 에지
아프리카의 헤어스타일 트렌드를 보여주는데, 매우 어두운 컬러 베이스에 새틴 컬러를 배치하여 얼굴을 계란형으로 보이는 시각적인 효과를 선사해준다.

“모발의 명도, 눈과 피부의 톤, 얼굴의 윤곽, 라이프 스타일, 커트, 스타일, 질감 등 고객의 모든 것을 고려해야 한다. 사람들은 단조롭고 획일화된 아름다움보다 자기 자신의 개성을 추구하기를 원한다.”
헤어_ 웰라 프로페셔널즈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컬러) 조쉬 우드

 

 


최광숙 기자  thebeauty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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