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김민성 이사장 Talk & Talk

200평 규모의 뷰티 전용 실습 스튜디오 개관 조세훈 에디터l승인2016.02.26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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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티 조세훈 에디터]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이사장 김민성)는 SAC 아트센터 내에 뷰티전공 재학생들을 위한 200평 규모의 실습 스튜디오를 오는 3월 개관한다.

현재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는 헤어디자인, 메이크업, 피부미용, 네일아트, 뷰티디자인 등 5개 전공이 개설되어 있으며 뷰티 분야 최고 전문가들이 교수로 포진해 실무 위주의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2003년 개교 이후 ‘뷰티명문사관학교’로 거듭날 수 있었던 바탕에는 학교 설립자인 김민성 이사장이 존재한다. 김민성 이사장을 만나 올해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뷰티 전용 실습 스튜디오에 대해 소개한다면?
SAC 아트센터에 마련된 200평 규모의 뷰티 실습 스튜디오는 헤어,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뷰티디자인 등 뷰티분야 전반에 관한 실습이 가능하다.

뷰티 전용 실습 스튜디오는 현장에 바로 투입되는 뷰티 분야 특성에 맞게 교육 시설 자체를 현장과 유사한 환경으로 구성했으며 앞으로 K-뷰티를 이끌어갈 인재가 바로 이 스튜디오에서 탄생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뷰티예술계열만의 특징이 있다면?
뷰티예술계열은 2년제 전문학사 과정인 헤이디자인,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전공과 4년제 학사 과정인 뷰티디자인 등 총 5개의 전공으로 구성되어 있다.

헤어디자인, 메이크업, 네일아트, 피부미용 전공이 각 분야의 전문화된 인재를 양성한다면 뷰티디자인 전공은 뷰티분야 전반의 이론과 실기를 체계적으로 습득하여 스타일의 총체적인 연출이 가능한 전문 인력을 양성, 뷰티스타일리스트를 배출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학생들은 재학 중에 매년 봄과 가을에 진행되는 서울패션위크에서 헤어와 메이크업 실습을 하거나 패션과 모델 전공 발표회에서 헤어와 메이크업을 담당하는 등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오랜 역사만큼이나 훌륭한 졸업생들을 다수 배출했다는 것이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 뷰티예술계열의 큰 장점이다. 메이크업, 헤어, 네일 등 뷰티 분야 주요 업체로의 취업뿐 아니라 숙명여대, 국민대, 건국대 등 대학원의 특수 분장, 미용치료, 뷰티예술 전공 등 더욱 깊은 학문적 배움을 위해 진학을 하는 학생들도 많다.

두 번째 실력과 스타성을 겸비한 전문 아티스트들이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는 점이다. 현직에서 그 능력을 인정받으며 활동하고 있는 각 분야 아티스트들이 실무 중심의 교육을 실현하고 있다. 따라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발맞춘 현장 교육이 가능하다.

세 번째 일본에 위치한 헐리우드뷰티전문학교와 문화복장전문학교로의 연수 프로그램과 유학프로그램이다. 우수 학생을 선발하여 글로벌 뷰티 전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2016년 계획이 있다면?
SAC 아트센터 시설을 통해 보다 더 완성도 높은 교육 환경을 학생들에게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뷰티 전용 스튜디오뿐 아니라 현재 SAC 아트센터내에는 K팝, 클래식, 연극, 스트리트 댄스, 순수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가능한 600석 규모의 공연장이 들어설 계획이다.

또한 강레오 셰프가 이끌고 있는 호텔외식조리제과계열 학생들과 교수진이 직접 운영하는 SAC 레스토랑이 입점하여 고객들에게 질 높은 음식을 제공하고, 동시에 학생들은 홀에서 주방까지 레스토랑 경영 전반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

2016년에는 학교 전 계열에 있어서 최신화된 설비를 갖추어 학생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방침이다. www.sac.ac.kr

 

 


조세훈 에디터  lovecsh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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