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브 단발, 땋은 머리, 웨트룩, 샤기컷, 70년대 룩 재현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 2015 S/S 트렌드 최광숙 기자l승인2015.04.22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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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뷰티 최광숙 기자]

로레알 프로페셔널 파리가 2015 봄/여름 시즌 발표한
트렌드 룩은 보브 단발, 땋은 머리, 웨트룩, 샤기컷,
70년대 룩이다.
 
특히 이번 트렌드 룩 작업은 Frederic Mennetrier와 James Rowe 등 새로운 영감을 불어넣은 스타 헤어디자이너들과 함께 했으며 국내 대표로는 3Story by 강성우 원장이 참여하였다.

 

 

GLAM WAVES by kang sung-woo
비단결의 구릿빛 웨이브는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THE PONYTAIL by Kang Sung-Woo
낮게 묶은 포니테일과 귀 옆 금색 포인트 컬러의 조화는 
록의 감성을 살린 레트로 룩을 완성시켰다.

 

THE SOFT CHIGNON by kang sung-woo
일부러 한쪽을 헝크러지게 연출한 로맨틱한 쉬뇽 스타일링은 
중세풍의 구릿빛으로 포인트를 주어 암흑시대 유행을 표현했다.

 

THE SMOOTH BOB by steve rowbottom
 
자유롭고 섹시한 여인의 자신감이 넘쳐 보이는 스트레이트 스타일로 표현된 단발머리.  

 

 

70’S BANGS by éric léturgie
60년대의 룩만을 고집했다면 이제 무게감 있는 풍성한 앞머리로 
새로운 느낌으로 변화해보자. 

 

   CONTOURING by eric leturgie
할리우드 스타의 아우라와 색의 대조가 이뤄낸 비단결의 웨이브가 멋스럽다. 

 

THE PLAIT by Charme&Cheveux
치명적인 갈색 머리이거나 마치 불타는 듯한 빨간 머리거나 매혹적인 금발이면 
이번 여름 땋은 머리를 높이 올리고 장식하여 열정적인 룩을 표현해 보자.

 

THE WET LOOK by éric léturgie
젖은 효과로 연출된 마치 물에서 막 나온 인어와 같은 룩은 
중독성을 띄고 매혹적으로 유혹한다.

 

THE FROZEN BRAID by charme&cheveux
엘사처럼 트렌디한 헝클어진 듯 땋은 머리로 자유로운 스타일을 만들어보자.

 

THE BOB by steve rowbottom
앞머리에 컬을 넣어 단발머리를 춤추게 만들고, 
하단까지의 웨이브로 진정한 그루피 룩을 완성했다.

 

THE BLOW-DRIED BOB by steve rowbottom
앞머리를 완전히 바람에 날리듯이 볼륨을 한껏 살렸다.
간단하면서도 우아하고 세련되며 섹시한 모습이다. 

 

 

THE BI-TEXTURE by charme&cheveux
공중에서 뛰어 놀고 있는 소녀와 같은 바이 텍스처 스타일은 상단을 땋은 머리와 
트렌디한 웨트룩으로 표현하고 하단의 머리는 부풀려 거품처럼 
부드럽고 가볍게 대기에 펼쳐진 듯 표현하였다.
[사진: 로레알프로페셔널파리]

 

 

 

 


최광숙 기자  thebeauty14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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